근래 참 좋은 분들을 만나 사업적으로 많은 뚜까를 맞으며 되새겨보는 바가 많았다.

그런 와중에도 나에게 열정을 되새겨줬던 영화.
인턴. 악마도 프라다를 입는다. 행복을 찾아서.

우연히 알게 된 네이버플러스맴버쉽 혜택.
롯데시네마 영화 티켓 할인이 생각났고
그 때만큼 괜찮은 영화일까 우려반 기대반으로
백만년만에 극장에 갔다.

용인역북 롯데시네마의 접근성은 사상 최악이라,
5층 시네마 입구를 찾아헤맸고.
예매 등 키오스크는 어찌나 불편한지.
-> 팝콘 결제하고픈 마음을 거둬드리게 된다.
영화 보는 내내 환풍기(?) 소음(?)에
스크린 초점은 왜이리 흐리고.
-> 다음부턴 OTT로 즐기리라 다짐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좋았다.
나에게 런웨이는 남은 사업 자금, 캐시번에 대한 걱정이었는데.
영화 속 런웨이는 과거를 품은 헤리티지이자 무궁무진한 미래에 대한 가능성이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우리 엄마를 보면
아빠에게 못한 효도가 떠오르며
참 소중한 런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은 런웨이는 대략 8개월.
후회없이. 아니 미련없이. 아니 정말 쿨하게.
런웨이를 즐기고 싶다.

무엇보다 함께하는 동료와 함께,
내 안의 나를 깨고. 또 부셔서. 초월하고 싶다.

AI시대가 어쩌고 저쩌고. 꺼지라 그래!
망설이는 우리. 두려움의 우리.
비합리적이지만 서로를 믿는 우리.
인간다움이 세상을 이끌어온 것 아니겠는가.

누군가의 의지가 만나서. 더 큰 뜻을 만들어온 것. 그게 인류 아니겠는가.

무식하면 용감할 수 있다.
내 뜻을 펼침에 무한한 가능성을 믿자.
나 스스로 포텐셜즈 1호임을 다짐하자.

창업 11개월차에 이른 지금,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기존의 교육사업도 자금조달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제품화'가 미흡했다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후 좋은 인연을 통해 구축한 새로운 '팀빌딩'이라는 큰 소득도 있었지만요.

 

오늘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IR밋업을 가졌습니다.

1시간 넘는 미팅 시간. IR에서는 과분한 시간이죠.

근래 IR에서는 5분 스피치까지 진행하기도 하였으니깐요.

 

1시간 동안 받은 질문과 아쉬움은 모두 창업 11개월에 대한 회고 내용이었기에 어쩌면 벌거벗겨진 기분도 들었습니다.

제품화를 빙자한 다양한 실험 대비 MVP에 대한 명료하지 못함.

결국 흐지부지한 문제 정의로 인해, 다양한 기능을 통한 기대효과라는 청사진만 제시하고 말았습니다. 

문제 해결이 된다는 인과적인 지표를 만들지 못한거죠.

그 지표를 만드는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명료함 속에서 나오는 뚜렷한 문제 해결.

Market(고객)의 Job을 또렷하게 해결해주는 Product(제품).

Re:Spec이라는 제품을 통해 바뀌는 고객의 삶, 혜택.

 

오늘의 일기와 다짐을 통해 다방면으로 '나, 그리고 팀'의 에너지를 분산시킬 게 아니라

오롯이 하나의 혜택을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선택과 집중'이 절실함을 고백합니다.

서비스에 대한 자신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거라는 생각.

 

그 제품을 다양한 1liner로 소개해왔지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제품의 기능을 나열하면 핵심 기능을 어필하지 못하고 기능의 하모니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제품을 신규 런칭함에 있어, 핵심 기능은 딱 한가지 였습니다.

이 한가지를 어필할 때, 비로서 상대방이 명료하게 이해시킬 수 있었죠.

 

나아가 제품 런칭 이후, 마케팅과 브랜딩에 있어서도

명료한 핵심 기능이 곧 핵심 경험으로 잘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품은 그게 잘 안됩니다.

언저리에서 뭔가 맴도는 느낌, 핵심 문제 정의와 솔루션이 또렷하게 매칭되지 않는 모호함.

 

그러다보니 한 달이 흘렀습니다. 최근까지 이 걱정과 불안으로 무기력이 오기도 했죠.

하지만 이제는 많은 분들과 통찰을 나누며 굴레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분명히 명료해질 수 있겠구나. 확신이 들고 있습니다. 나에 대한 확신이 아닙니다.

정말 필요한 니즈를 가진 고객이라면 분명한 반응이 있겠구나 라는 확신입니다.

 

지금의 미완성 서비스라 할지라도 마치 덜 성숙하지만 '내 짝'인 듯 알아볼 거라는 생각이랄까요.

그렇기에 필요한 건 지혜와 생각과 같은 탁상공론 보다는

발로 뛰는 실행력으로 잠재 코호트를 만나며 좋은 대화를 만들어가는게 급선무가 됨을 깨닫습니다.

 

종종 생각이 듭니다.

 

'제프 베조스의 고객 집착'이 이런 의미였겠구나.

모든 질문도 가설도 검증도 변화도... 고객에게 있구나....

고객에게 집착한다는 게 정말 중요한 관점이라는 점을요.

그동안 유튜브에 창업 스토리를 아카이브로 올려야지.. 하면서 쓰레드에 잠깐 포스팅했던 저를 반성하며,

더는 아카이브를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예전 티스토리 블로그에 가볍게 아카이브하는 가벼운 시작으로 재기해봅니다.

이러다 유튜브 영상 일기를 매일 찍는 나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26년 4월 26일. 포텐셜랩스 일기.

몰입 vs 매몰 vs 우울

 

창업 11개월차.

다시금 텐션을 끌어올리면서 그간의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느낀 바를 회고해 봅니다.

 

온전한 몰입을 위해 몇가지 고민을 종일 하곤 합니다.

그러다 몰입이 잘된 나머지, 핵심을 벗어나 특정 이슈에 매몰되곤 하죠.

 

혜안이 나오면 설레임이 되곤 하지만

반대로 걱정에 무기력에 이어 우울감까지 올 때가 있었습니다.

 

 

이럴 때는 되려 나의 고민을 나와 분리해서 마치 상대방(또는 사물)인 마냥 내려놓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아가 팀 구성원과 스프린트하다가도 되려 완급조절(일보전진을 위한 휴식)이 필요할 때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고 기발하게 풀어내는 것이겠죠.

이를 위해 나와 팀이 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때 효과와 효율이 증대되겠고요.

 

창업 얘기 같지만 우리 삶을 풀어가는 지혜가 아닐런지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에게 파이팅!!

 

ps. 블로그 글을 쓰면 영상 일기로 만들어주는 서비스 없을까요?

테스트

 

https://open.kakao.com/me/kchman

사람에겐 누구나 종결욕구가 있다. 뇌과학적으로 보자면 머릿속 연산 부하를 줄이기 위해 심플하게 개념화시키려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하지만 이로 인해 위대한 수준의 사고까지 다다르지 못하고 진도빼느라 여념없는 우리의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종결욕구가 강한 리더일수록 잘못된 의사결정을 많이 한다."는 상관관계를 밝힌 리포트도 있다.

  지금부터 할 얘긴 종결욕구에 의한 의사결정이 아닌 집요함에 의한 의사결정에 대한 얘기다뛰어난 경지의 작업을 위해선 이 종결욕구를 극복하고 집요하게 파고드는 몰입의 과정이 필요하며 마찬가지로 뇌과학적으로 몰입의 경지에 다다르면 모든 뇌 연산이 특정 고민에 집중되므로 종결욕구없이 다양한 관점과 경험을 고민에 연결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몰입은 뇌를 하도 흥분시켜 잠까지 없앤다.) 이를 통해 인간은 수많은 사고를 통해 고도로 축적하고 함축된 가치를 설계할 수 있게 된다.

  개인차원에서 장인정신으로 몰입을 발현해 종결욕구를 없앨 수 있다면 조직차원에선 문화로 이러한 종결욕구를 극복할 수도 있겠다하지만 앞서 말했듯 개인차원에서 몰입의 경지를 꾸준히 유지한다는게 어려울 뿐더러 직장에선 여건 상 불가능한 이들이 태반이다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속도를 낼 때 성과를 못낸 경험이 많았을 뿐더러 더이상 멍부로서 그저 시킨  일을 하거나평가하려는 미식가가 되지 않기로 결심하면서 시도한 바를 얘기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조직에선 어떻게 해야할까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몰입의 경지에 이르지 않더라도 개개인의 다양한 관점과 넛지로 하여금 종결욕구가 발생할 때마다 서로 도와주고 촉진시켜 수준높은 의사결정 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다나는 적어도 그러한 실험과 경험을 했고 이제는 믿는다더불어 상호 영감을 통한 동기부여가 지속적으로 수반된다면 개인이 만드는 사고를 뛰어넘는 더 큰 사고수준있는 집단지성에 이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배려하고 안정감있게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문화야말로 중요하다 말할 수 있겠다.

  내가 팀원을 믿는 건 내 심성이나 마음 씀씀이가 넓어서가 아니라 조직문화가 그 무엇보다 기반이 되는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에 자율성 부여와 투명한 문화를 만듦에 앞당서야한다는 믿음에서 시작한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내가 중요하다고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껴야 나 스스로 변한다하물며 타인에게 변하길 바란다는건 불가능하다. (또 여담이지만 내가 깨달음을 통해 변할 수 있음을 믿기에 누구나 스스로 또 변할 수 있다고 믿는다스스로에 대한 노력없이 상대가 변하길 바랬던 슬픈 아픈 과거가 많았기에)

  덧붙여 이런게 일종의 리더쉽 중 하나이고 조직의 변화를 위한 노력이지 싶다그래서 리더부터 변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 또 다짐하고 내가 리더라는 의식을 갖고자 힘쓴다아마도 위대한 기업의 리더는 그 집요함을 개인차원이 아닌 조직에 불어넣는 역할을 스스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까맺음말을 쓰고보니 잡스의 이력서가 딱 그랬고 우리나라에선 네이버가 떠오른다두 회사의 리더는 자신의 회사가  빠름을 추구하지  않는다고집요함(신중함)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고 스스로 밝히고 늘 강조하는 공통점이 있다.


유튜브에서 auto-generate해주는 lifestyle-topic 채널을 구독하며 잠깐 둘러보면서 느낀 점.


1. 현재는 유튜브 메인에 유저가 선호하는 채널을 상위 추천함
2. 그런 측면에서 자사 추천 채널과 유저 채널 간 공정한 경쟁을 추구
3. 하지만 벌써 lifestyle-topic의 구독자가 300만에 근접
4. 유저 채널은 로컬(언어권) 기반인데 반해 해당 채널은 글로벌 추천 로직이라 스케일업 상 유리하기도 함
5. 유튜브에선 이미 인간에 의한 큐레이션 보다 기계의 큐레이션을 더 선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사례 중 하나.

관심있게 생각해 볼 부분은 유튜브의 다음 스텝. 관심사와 소통을 가져간다는 측면에서 기존 소셜 미디어(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의 가장 큰 경쟁자는 유튜브가 되지 않을까 문득 든 생각. 이미 대단한 유튜브이지만 성장 가능성이 더 높을 것 같기에.

특히 구글의 주력은 사용자의 다음 행동(관심사)에 대한 예측. 나라면 유튜버에게 사용자들의 향후 관심(동영상 제작으로 적합한 토픽)을 추천해줌으로써 콘텐츠 생성 동기부여와 성과 촉진을 시도해 볼 듯.
가까운 미래의(바람직한) AI의 자세랄까 ㅎ #유튜브 #인공지능 #큐레이션


제가 맡고 있는 팀에서 생각하는 팀의 역할과 비전에 대한 PT 자료입니다.

https://prezi.com/p/jremj_b6x75s/

 

추가

저희 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채용 공고를 빌어 팀에서 생각하는 업무 범위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아래와 관련하여 소통하고 싶으신 분은 편한 댓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대화 나누고 싶네요~)

 

"숨은 니즈를 기발하게 표현하다."

우리는 사용자의 난제를 찾아, 감성적으로 해결해줄 소프트웨어를 설계합니다.

개인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며 창의적인 도전으로 함께 성장할 동료를 모집합니다.

 


사용자가 제품을 접하기 전의 기대 단계부터 사용 중, 사용 후 피드백에 이르는 여정 전반을 기획하고 설계합니다.


1. 서비스 기획 및 UX리서치, 콘텐츠 전략 수립 (신입/경력 공통)

A. 마켓모델링

  STP와 그로스해킹을 위한 AARRR 각 퍼널 별 효율성 재고, 브랜드로서 각인할 크리에이티브 워딩을 설계합니다.

B. 유저리서치

  사용자가 인식할 컨셉과 퍼소나를 모델링하고 주효한 멘탈 어퍼니티를 정립하는 일련의 리서치 과정을 반복 실험하며 실패를 통해 과제 성공 확률을 높입니다.

C. 정량/정성적 분석

  리서치의 기반이 될 심층 인터뷰, 대량 설문, 다양한 데이터툴을 교차분석하며 인사이트를 축적하여 핵심 지표를 개발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한 코웍으로 구성원 간 공감대와 목표를 최적화합니다.

D. 콘텐츠 전략

  파일럿 소프트웨어부터 글로벌 플랫폼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생산과 유통 과정을 설계하고 충성도 높은 커뮤니티와 팬 촉진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합니다.

E. UI 설계

  유저플로우, 와이어프레임, 서비스맵 등 소프트웨어의 일관적인 사용성과 행동유도, 심미적 만족도에 이르는 인터페이스 전반에 유니버셜 디테일을 추구합니다.

F. 개발 및 정책 설계

  소프트웨어 개발 구조 설계에도 관여하여 완성도를 높입니다. 이에 지속적인 고도화에 기반이 되는 데이터 구조부터 사용자 이탈을 막는 성능, 장애 대응 등 비기능 요소까지 조율하고, 회원 및 기관 공조를 위한 정책을 수립합니다.


2. 사업기획 및 조직 전략수립 (경력)

A. BSC

  서비스 및 고객, 임원, 실무자 등 이해관계자의 관점을 제시하고 중요도에 따라 균형 잡힌 전략 체계를 수립합니다.

B. 사업계획

  고객, 서비스, 마켓 핏을 정의하고 내부 및 파트너 역량을 검증하여 실행력있게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C. 린프로세스

  제품의 단기 성과와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집중해야 할 코호트군과 MVP기능, 마일스톤 별로 성장과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실행지표를 정의합니다.


 

 

25년 축적된 노하우와 소프트웨어 전문가 집단, EST 문화를 바탕으로 광활한 사용자 경험에서의 Edge

여러분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말고 지원하세요!

 

전형절차 

서류심사 → 과제물 전형 → 실무면접 → 최종면접

 

안녕하세요,

저는 집에서 2012 아이맥을, 회사에서 2011 아이맥을 쓰고 있는데요.




잘 쓰고 있다 근래 매직마우스 연결소실 문제(일종의 블루투스 페어링이 끊기는 증상)를 겪고 구글링 했으나 해결 못하였고

최근에 다른 해결책을 찾은터라 간단히 공유 포스팅을 합니다.


참고로 배터리 내장형인 최신 제품이 아니라 별도 건전지를 삽입하는 구형 모델이 해당되겠네요.


해결책 1. 건전지 수납뚜껑 휨상태 조정

회사의 아이맥 매직마우스의 경우, 바닥에 한번 떨어뜨리면서 건전지 수납 뚜껑이 좀 휘게 되었습니다.

아마 이 시점부터 연결 소실 증상이 시작된 것 같아 수납 뚜껑을 나름 잘 폈고(일종의 알루미늄 소재라 그런지 손으로 힘주면 형태가 다시 돌아옴) 이후부터 연결 소실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마우스 조작 중 건전지 접지 상태가 불안정해진 게 원인이지 싶습니다.



해결책 2. 건전지 교체

집의 아이맥 매직마우스의 경우, 매번 알카라인 건전지를 써오다가 집에 Ni-MH(일명 충전지)로 교체하고부터 연결 소실 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마 건전지의 영향이 있을까 싶었는데 두 건전지의 전압이 1.5V와 1.2V로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새 알카라인 건전지로 교체했더니 해당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아마 마우스 동작에 영향을 줬던게 아닐지 싶습니다.


위 두가지 해결책 모두 제 경험담이고 구글링해서 찾은

각종 커뮤니티나 애플 공식 답변, 블로그 포스팅에서 안내 받은 해결책으론 소용 없기에 적어 봅니다.


모쪼록 많은 분들께 도움되길 희망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마켓 4.0 필립 코틀러의 여러 이론 중 하나를 빗대어 설명하자면
마케팅 1.0 나를 알리는 PR 시대
-> 2.0 경쟁사보다 비교우위임을 차별화임을 알리고 고객을 모시기 시작하는 시대
-> 3.0 미션 중심으로 고객의 바램(믿음, why)이 되어주는 시대에서
-> 마케팅 4.0 고객에게 긍정과 희망을 주는 커뮤니케이션이 성과를 거두는 시대로 흘러가고 있다죠?

이 때, 2.0시대까지는 제공자 관점에서의 메시지였습니다.
그래서 주고 싶은 철학, 기능, 비교우위. 일명 (경쟁사 대비) 차별화를 외치게 되었죠
그런데 3.0 시대부터 중요하게 다뤄진 점이 바로 고객 관점을 가장 중요하게 본 점입니다.
흔히 접하는 광고에서 제품이나 서비스에 늘 고객의 모습이 비춰지는게 대표적인 단면이겠고요.
이를 통해 팬덤을 확장하며 시장 헤게모니를 가져온다는 그런 내용.

아래와 같은 케이스 스터디로 살펴 보자면

한 회사에서 단독주택 고객을 대상으로 고급 아파트 분양을 시도하면서
수많은 과제를 해냈지만 모두 실패...
그러다 발견한 고객의 고민.
"단독주택 고객이 쓰던 식탁 = 가족의 행복과 추억, 소중한 정서"
제공자 관점에선 별 거 아니었는데 단독 주택 고객 관점에선 매우 중요한 의미였기에
쓰던 식탁의 처분이 거부감이 큰 허들이었죠.

그래서 해당 회사는 아파트 스펙 업 및 홍보에 그만 열을 올리고
1) 분양 상품에 기존 식탁 배치를 쉽게 하도록 하고
2) 분양 상품에 이사 편의성 및 창고 임시 제공 등을 제공하였더니
분양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다 반대로 분양 인기가 크게 올라갔더라는 얘기입니다.
문제를 잘 정의하고 정답을 찾아낸 사례죠.

참고 글&이미지: Bin's Blog 마켓 4.0 시대에 따른 마케팅 전략

진짜 고객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해결해주다.
고객의 진짜 JOB TO BE DONE을 찾아야한다.




스냅챗에서 소위 대박을 친 "스토리" 기능에 대응하여

작년 인스타그램에서도 똑같은 기능을 기민하게 반영한 바 있는데요.

해당 시점에 스냅챗의 질적 지표(유저의 콘텐츠 업로드 평균 수치)가 감소할만큼 영향력이 컸었습니다.

이번에 페이스북에도 해당 기능이 반영되었음을 공유 드립니다.


곧 적용될 애플의 클립 with iMessage와 더불어

올해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있어 카메라와 동영상이 큰 활약을 할 것으로 예고됩니다.


또한 스토리(동영상 콘텐츠)의 경우,

사용자 군이 철저하게 1020+30일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관점에서 동영상 콘텐츠가 해당 코호트에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자

콘텐츠 소비 방식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인데요,

또한 시장 및 기술 관점에서 카메라(AR 등 기술 요소를 포함)와 매우 중첩될 뿐더러

소셜 미디어의 충성 사용자 층까지 포괄하고 있기에

우리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미지 관련 비즈니스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지금의 현상은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중심으로 하기에

텍스트 기반의 A.I 봇 등 기존 User Interface 및 Contents 고도화 또한 수반하고 있습니다.


해당 소프트웨어/서비스는 번들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이 가져가기 어려운

'LIVE BROADCASTING + SHARE + COMMUNICATION'의 요소를 바탕으로 하므로

빠른 시장 성장(By User Referral) 과 탄탄한 리텐션(User Live TIme Value) 형성이 가능합니다.

e.g. 페이스북에 더 종속이 된다던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쓰게 된다던가...




그렇기 때문에 SNOW와 같은 후발주자도 전략 카메라 제품 라인에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추가하고

제품 브랜딩과 포지셔닝을 위 요소에 맞는 컨셉으로 바꾸는 중 입니다.


페이스북, 애플, 심지어 자리매김 못하는 구글까지도 뛰어들어

빠른 업데이트와 제품 통합을 진행하고 있고요.


뿐만 아니라 Retrica 같은 선두 필터 카메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소기업 등도

기존 광고 상품을 접고 커뮤니케이션 쪽으로 리소스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카메라 툴에 서비스 요소를 가미하는 건

일정 규모의 투자와 감각, 경험, 사용자 네트웍 형성 시간까지 요구되기에

리스크가 적지 않다고 봅니다.



Live Video on Instagram Stories from Instagram on Vimeo.



끝으로 우리 회사 분들은 현재 위 시장을 이끌고 있는 코호트가 아니기 때문에

이를 체감하기 어려울 수 있는데요. (스토리 영역이 비어있거나 운영 콘텐츠로 채워져 있습니다.)

-> 인스타그램에서 1020대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시면 쉽게 체감 가능합니다.


요약: 동영상(UGC성격의 풀스크린, 짧은 재생...)이 더 활용됨으로써

사진, 포스팅, 텍스팅 등 사용자 콘텐츠 이용 패턴이 변하고 우리도 고민의 포인트가 있겠다.


오늘도 파이팅하는 우리가 됩시다 ^^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BBC의 실시간 동영상 인터뷰가 있었고 전세계적으로 아래 트윗과 페이스북 포스팅 등을 통해 소위 히트를 쳤는데요,





마침 사용자 경험(UX) 상 크게 원인 - 행위 - 피드백의 3단계 분석으로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사례라 생각되어 간단히 포스팅 해봅니다.


맥락 1. 원인 = 동영상이 나온 계기에 대한 분석

http://www.huffingtonpost.kr/2017/03/11/story_n_15294192.html

해당 가족은 평상시 자택 인터뷰 공간의 PC를 통해 해외의 가족과 화상 전화를 주로 이용했기에 이런 예상 외의 상황이 나올 수 있었음이 뒤늦게 밝혀졌네요.


맥락 2. 행위 - 동영상 컷(프레임) 단위 별 분석

http://www.telegraph.co.uk/men/the-filter/anatomy-masterpiece-13-reasons-funniest-video-year-pure-comedy/

일종의 User Journey죠. 주요 시나리오 별로 왜 흥미를 끌 수 있었는지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맥락 3.피드백 = 사용자의 다양한 반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06275

트위터, 페이스북 등 많은 인플루언서가 해당 동영상을 공유하였고 맥락2의 funny 뿐만 아닌

인종 차별, 남성우월 주의, 부모의 대응 태도 등 의견이 분분하였고 찬반 양상까지 나와 더 크게 히트(조회)되고 있습니다.


당장의 동영상만 본다면 큰 그림을 모두 보지 못한 것입니다.

UX 설계에 관심있는 여러분이라면 intent, context, trigger, action, reward, feedback 등 다양한 맥락에 대해 유추하고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히트콘텐츠설계해보고싶다.

당장 맡은 일을 잘 하는 게 중요해 보였습니다.

잘하려고 하다보니 논리나 열정은 기본이라는 걸 생각하게 되었고

잘하는 걸 넘어 위대한 일을 하려다보니 철학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밖을 내다보니 내 안(중용)이 있어야 한다고 믿게 되었습니다.


여튼 나는 월급쟁이이고 주어진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책임감과 더불어

위의 과정을 회사 생활에 빗대자면 중요한 건 개인 관점에서 몰입, 전사 관점에서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관심갖게 된 게 GWP(Great Work Place)인데

오늘과 근래 있었던 우리 회사 사례가 생각나 <실수로 본 조직의 심리적 안정 상태>에 대해 오랜만에 포스팅해 봅니다.


회의실에 곰팡이 핀 커피 텀블러가 있는데, 미리미리 치우면 좋겠습니다.


바닥에 누가 커피가 흘렸던데 미끄러질 뻔 했어요. 바로 치웠어야죠.


이런 흔적이 많습니다 ㅠ_ㅜ. 회의가 끝나면 다음 사람을 위해 칠판을 지워주세요!


위 상황을 비롯해 동료 또는 고객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실수를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비업무적으로도 누구든지 완벽할 순 없기 때문이죠.


위 글과 사진에 직원들의 공감(회사 업무툴에 있는 "좋아요")가 무척 많더군요.

아마도 이런 불편이나 피해를 겪은 분들이 그만큼 많은가 싶기도 하고요.

"우리 실수하지 맙시다."에서 "서로 배려합시다."으로 긍정해석하고 싶지만 마음 한구석은 여전히 불편합니다.

피해를 입을 때, 언제든지 나도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 그게 실수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라고 봤거든요.

그래서 저는 "아... 실수하면 망신이구나.. 조심해야겠다. 우리 회사 엄하다잉" 라고 해석했습니다.

대학 졸헙 후 첫 직장이면서 9년차에 접어든 나로서 조직의 미래에 내가 더 기여하고 애정에 글을 씁니다.



그래서 불만이나 비만이 아닌 아래와 같은 스토리를 제시하고 싶습니다.

실수는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내가 속한 조직은 "실수에 대해 피해야 하고 알려지면 망신"이라는 인식의 회사인가요?

아니면 "좋은 학습의 기회가 될 수 있다."에 가까운가요?               출처: 창준님 블로그


회사마다 다른 조직 문화가 있기에 모든 회사에게 해당 프레임을 적용할 건 아니겠지만,

위 실수(의도적이건 모르고 한 부분이건) 해당 사례를 만약 주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관점에서

접근했다면 좋은 학습의 기회이자 회사에서 바람직한 롤모델로서 승화시킬 수  있을 텐데 싶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말입니다.


회의실을 깨끗하게 정리해 봤는데요~ 깨끗하니깐 일도 잘 될 것 같은 착각이 똭!

책상 얼룩도 오래된 잔들도, 칠판도 보안을 위해 닦아놨죠. 의자 정리는 덤으로~~



위와 같이 행동한 것에 대해 혹자는 자기 자랑한다고 핀잔을 또는 질투를, 심하면 욕을 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죽어가는 나무에 물을 줘야 할 사람이 정해져 있나요? 누구든지 주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과하게 주면 죽지 않냐고요? 물 준 날짜를 표시하는 센스. 사람은 누구나 배움으로써 더 스마트해 질 수 있다고 믿어요.


서두에서 밝혔듯, 저는 위대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기 위해서 남탓보다는 우리 안에서 극복하는 리더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관점을 제시 하면서도 늘 변화함에 있어서 제 중심을 가지고 스스로 행동하려고 부단히 노력 중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변하지 않으면서 옆 동료가 변하길 바라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 없거든요.

배우자 분 또는 여자친구 분이 변하길 바라나요?

이해보다 인정이 먼저겠죠. 그 다음이 변화더라고요.

그래서 욕을 먹더라도 나 스스로 앞장서며 끊임없이 깨닫는 내가 되길 다짐 또 다짐합니다.


다양한 실수를 경험하고 이를 독려하고, 실수 사례를 통해 배우고 대처하는 부분까지 교육하는 문화.

GWP에서 기저로 강조하는 "심리적 안정"을 추구하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도적인 인재를 원한다면 실수를 훈련의 장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작은 자신감을 시작해 혁신으로 이어진다고 믿는 일인 올림.

먼저 기존에 구글링이나 네이버, 다음 검색을 통해 나오는 해결책(주소록 동기화 제거 및 공장 초기화)로도 문제 증상이 다시 발생하시는 분을 위해 작성한 글임을 밝혀 둡니다.


영문 검색을 해도 제목과 같은 증상에 대해 저와 같은 해결 방안은 제시한 글은 없었는데 모쪼록 안드로이드 4.x (아이스크림), 킷캣 ~ 5.x (롤리팝) 등에서 폭넓게 사용 가능한 해결방안을 기술하오니 많은 분들께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제의 원인>

"android.process.acore 프로세스 중지" 로 대표되는 증상의 문제는

먼저 android 운영체제나 googld account sync(동기화)를 잘못 이용하는 3rd party의 application이 원인이 아닙니다.





문제의 원인은 스마트폰 HW 벤더에서 제공하는

전화(번들앱)가 문제로써 HW 내부의 주소록과 구글 주소록 DB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부분에서 기인합니다.





하여 아쉽게도 HW에서 제공하는 전화앱의 버그가 고쳐지면 되겠지만

아시겠지만 현재 문제가 발생하는 HW는 모두 상대적으로 구형 기기이므로

해당 버그가 고쳐질 것으로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원인을 피하는 해결책>

그래서 아래와 같이 우회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이미 android.process.acore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상태라면

주소록 동기화를 초기화해서 해결될 때가 있습니다만 다시 에러 상황을 맞이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발생하기 이전 또는 OS를 새로 설치(e.g. 공장 초기화)한 상태에서

Application을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소록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아래와 같이 우회하길 권장드립니다.


<우회 방법>

1. HW에서 제공하는 전화번호부(또는 주소록)을 실행한다.

2. 표시할 전화번호부(또는 주소록)을 메뉴를 실행한다.

3-1. 딱 한가지 구글 계정 동기화를 선택한다.

3-2. 그 외의 로컬 전화부나 다른 계정은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

이후에 페이스북, 메신저, 주소록, 전화(Dial) 앱등을 설치하면 문제를 겪지 않게 됩니다.





주소록 문제가 발생하기 이전부터

로컬 주소록과 다른 계정의 주소록 사용을 미연에 차단함으로써

주소록 동기화 문제를 피할 수 있게 됩니다.


단점이라면 주소록 계정을 한가지만 써야 한다는 점이 되겠지요.

(다행인건 주소록 동기화를 다양한 계정에 연결해 두신 분은 극소수 일것으로 생각된다는 점...)


그럼 모쪼록 본 글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도움받길 바랍니다.

저 또한 이 방법을 알아내기까지 펌웨어, 동기화 순서, 앱 설치 및 삭제, 주소록 초기화, 공장 초기화 등을 여러번 거쳤답니다;;

공장 초기화 이후 위 방법으로 설정하고 100여개 application 앱을 설치하고 약 3주 째 이용 중인데,

다행히 아무 에러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원리 상으로 봐도 차후 문제의 소지가 없을 것이므로

제 휴대폰(베가 아이언2) 말고도 LG, 삼성 등의 하드웨어(스마트폰)에서도 잘 동작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 가족(LG, 삼성) 휴대폰의 전화앱 내 주소록 기능 또한 "표시 계정" 항목을 토대로 변경이 가능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메뉴 이름이 소폭 다르더라도 동일한 메뉴 설정 변경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궁금하신 점은 댓글 주시고요, 만족하셨으면 인사 간단히 주시면 훈훈(?)하겠죠?

시간 될 때, 스크린샷 등으로 설명 보강해보겠습니다.


막간을 이용해 한마디.

모바일에서 버티컬(수직) 서비스가 승세를 업은 점은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PC는?


과연 PC는 호리젠탈(수평적) 서비스 진화, 즉 포트폴리오의 확대가 괜찮을까.

저는 단연코 NO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더이상 모바일과 PC의 이어진 컨텍스트,

사용자의 스펙트럼 상 모바일과 PC의 경계가 허물어졌기 때문이죠.


다시 말해

모바일의 사용경험과 PC의 사용경험이 이어지지 못한다면

반쪽 그 이하의 서비스가 되고

결국 모바일 퍼스트 + PC 뒷받침의 서비스 경쟁에 결코 이길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 우리가 취해야 할 전략의 방향은?

그렇습니다. 선택과 집중입니다.


기업의 역량과 서비스의 가치를 넓게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깊게 그러면서

모바일에 적합한 또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사용자의 컨텍스트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나는 그런 변화에 있어 어떤 모습인지 되새겨 봅니다.

아니면 제가 너무 비약을 했을까요?


여기서 잠깐,

쿠팡의 물류, 배송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는 수직일까요, 수평일까요?

배달의 민족의 신선식품, 배달안되는 음식점 배달 지원은 수직일까요, 수평일까요?

네이버의 TV캐스트, V앱은 수직? 수평?? 카카오의 카카오TV, 카카오택시는 어떤 접근에서 다를까요?


수직이냐 수평이냐의 프레임으로만 보자는 뜻은 아닙니다.

이 프레임으로 시장의 움직임, 고객의 니즈 변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내가 우리가 지금 헛발차기를 하는 건 아닌지, 무리한 또는 무모한 도전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말이죠.


함께 의견 나누고 싶네요~




보일러를 새로 사기 보단 <교체>할 때가 구입 포인트일텐데...


고장났을 때 겪은 사용자경험(UX)의 안좋은 사례...

노후 보일러 재구매 전환율 그 접점의 유저 시나리오 사례.
1) '물보충'이 떴는데 물보충, 필터/밸브 청소해도 안되서 개짜증.
2) 고장 문의 예약이라도 해야지 싶어서...
3) 리모컨에 붙은 24시간 전화로 연결
4) "통화량이 많아... 대기하시면.... 5분 기다리다 포기"
5) 이 시간에 통화량이 많다? = 고장이 많을까 의구심이 듦
(물론 주말 8시라 상담사가 적은 상황을 감안할 수 있겠지만...)

느낀점
"추우시죠?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문자 및 전화 다시 드릴께요."
고장 대응만 잘 해도 다음 교체의 매우 유리한 고지에 오를텐데...

오늘밤은 어쩌지. 내일아침은 어쩌지... ㄷㄷㄷ
몸도 마음도 춥다.


1.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 끝에 가다듬은 사명일까. 의외로 초기 창업정신이라 처음부터 일관적이었을지도...


2.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achieve more를 되찾고 이에 플랫폼 경쟁의 틀을 깨냈다. 성과도 배리굿.

3. 아마존은 글쎄.... 아마존스러운 사명은 아닌 것 같아서 별로라는 생각이....

4. 우버도 에어비앤비의 사례 분석 세미나갈때면 사명을 위한 기술개발이 참 널라웠다. 단순 O2o가 아니라 혁신이 잘 보인다는.... 더불어 고용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감안하면 정부 규제와도 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5. WHY형 사명도 있지만 역시 앨럼 머스크는 HOW형 인간인가보다. 사명에서 팍팍 느껴져. 그만큼 앞으로도 빠른 실행력을 보일 듯! (개인적으로 WHY를 중심으로 한 기업경영은 단기전략을 중심으로 하기보단 중장기전략이 선행된다고 보는 생각을 가졌기에) 물론 10년 후에도 흔들리지 않을 사명은 역시 WHY가 핵심이라 본다.

6. 위대한 사명이란걸 조금은 구별해낼 수 있는 연차에 접어든 것 같다.




아이폰7에서 이어폰 단자(3.5" 파이)를 뺀다는 이슈에서 써본 글...


오래전 아이폰에 배터리 탈착식→일체형으로 간 이유부터 생각해보자.

문제의식) 애플에겐 아름다운(얇고 가볍고 한손으로 쓰기 좋은) 휴대형 컴퓨팅 디바이스 구현이 최우선이었기 때문이다.

해결책) 이를 위해 유니바디 구조, 특별한 알루미늄 소재 등 수많은 R&D가 수반되었다. 오직 아름다운 휴대폰을 위해서 말이다. (언급되지 않은 노력들도 무수히 많을 것이다. 플라스틱 워터분쇄 가공 등) 심지어 배터리 탈착 포기에도 영향을 주게 되었다.


이런 사례는 무수히 많다. 제품의 빠른 생산과 교체 주기의 조화, 경쟁력 있는 가격 실현(혹자는 애플이 비싸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볼 때 SW와 HW의 가치를 함께 따진다면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라고 보기 때문), 재고 관리 및 높은 중고가격대 형성 등 제품의 구입 전중후에 폭넓은 사용자 경험 완성도를 추구하고 있다. 이에 제품 라인업 하나 하나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WHY와 HOW가 존재하는 건 당연지사!


특히 스펙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는게 아니라 사용하는 이유(고객 니즈 = 고객이 되고 싶어하는 선망의 가치, 즉 WHY)에 집중하는 고객 커뮤니케이션까지. -> 이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필자의 "사명을 주제로 한 포스팅"도 읽어보길 바란다.


이미 애플은 30핀 →라이트닝으로의 변화 경험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주특기가 인터페이스 설계이다.

그런 이들에게 마찬가지로 "이어폰 단자 제거"  관련한 얘길 할 때,

HOW를 얘기할 게 아니라 WHY를 <먼저> 얘기하길 더 권한다.

애플은 영원히 선 WHY 후 HOW이다. 더 크고 위대한 WHY를 정의하는 게 중요하다.

WHY가 확립된 후에 HOW를 찾기 위한 기술, 마케팅 나아가 브랜딩 혁신을 하기 떄문이다.


그렇기에 "이어폰 단자를 어떻게 뺄까?"가 아니라 "왜 뺄까? 무엇을 위해서?"로 얘기해야 한다.


사진출처: http://techholic.co.kr/archives/46070


감히 예측해 보자면...


1. 먼저 나홀로 아이데이션...


언제나 그랬듯이 애플의 WHY는 혁신 그리고 도전 정신

  • 더 얇고 가볍고 아름다운 아이폰을 위해
    • 문제의식) 지금 아이폰 6, 6s 뚱뚱하고 커서 불만, 진짜 아름다고 쓰기 편한 외형에 대해 다시 고민
    • 해결책) 무선으로만
    • 해결책) 라이트닝으로 대동단결
  •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만들기 위해
    • 문제의식) 이어폰 단자 음질의 한계에 불만, 진짜 소리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 고민
    • 해결책) 라이트닝으로 대동단결
    • 해결책) 새로운 음원 규격 발표
    • 해결책) 무선으로만
    • 해결책) 새로운 이어폰 레퍼런스 발표 - e.g. 다채널 음원 지원, CD음질을 뛰어넘는 뉴 코덱 발표
      • 곁다리) Beat 제품도 선보이고
2. 그 중에 정량적인 가능성 검증이 어려우니 나름 예측 가중치를 두자면
조단위로 인수한 Beat가 알고보니 10대 브랜드 뿐만 아니라 인수 이후 애플 내 사운드 엔지니어링에 심여를 기울여서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었다. 거기에 VR/AR 시대를 선도하는...


3. 혼자 내리는 결론

1안: 아이폰7 = NEW 1(새로운 가상현실 플랫폼: 레티나 디스플레이) + NEW 2(가상현실에 걸맞는 새로운 사운드 플랫폼/API)

2안: 아이폰7 = NEW A(새로운 증강현실 플랫폼: iSight Camera) + NEW 2(상동)


끝 맺음말.

내가 만드는 서비스의 본질. 존재의 이유. WHY부터 더 고민해봐야겠다.

나만의 우리만의 WHY 없이는 늘 새로운 창조는 어렵다.

일보전진을 위한 작은 WHY던지, 혁신을 위한 큰 WHY던지..


우리만의 시작 포인트가 없으면 늘 팔로워가 될 뿐이다.

스티브 잡스옹이 추구한 Visionary와 Motivation의 원천을 되새겨본다.

아래 내용은 아직 한창 보강이 필요한 자료입니다.

혹여 티스토리 유저 분들께서 좋은 의견 주시지 않을까 싶어 조용히(?) 발행해 둡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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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전망)

  • 푸터: 제거 -> 인터렉션 통한 노출 -> 하단 콘텐츠 체류 및 주목도 증대
  • 스크롤 내릴 때 같은 성격이 이어져야 사용자의 기대치에 부응한 움직임이 가능 - 최상단 검색 / 상단에 3대 포트폴리오가 바로 시작할 필요 있음 (뉴스, RMC/UGC, 쇼핑) -> 빨리 해당 서비스 영역으로 레버리지 시켜줘야 함
  • 시작페이지는 작은 변화에도 트래픽(사용자) 패턴 변화에 민감하다는...
  • 야후 대비 우리나라 포털은 역시 빠른 대응이라는..
  • 글로벌 유저는 다른 사이트 이용(쇼핑=아마존, 검색=구글) 등인데 국내 유저는 포털 의존도 및 충성도가 매우 높기에 종합선물세트가 될 수 밖에 없는 콘텐츠 전략이라는... 다양성의 부재...도 고민...
  • 자신의 강점을 잘 품는 서비스 노출 전략이 잘 보임. 결국 초심의 강점으로 돌아가더라
  • Daum의 노력이 정말 많이 보임. NAVER는 상대적으로 굵게 굵게 (대신 헛발차기가 적은게 더 무섭)

국내(다음, 네이버, 줌) 및 해외(야후) 포털사이트의 시작페이지(프론트페이지, 홈페이지라고도 표현)의 변천사를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주요 전략과 인터넷 트렌드를 유추해보고자 하였습니다. (네이트는 추후 보강 예정, 네이버는 2005년부터) 이를 위해 동년 타사이트간, 전년도 동사이트간 비교하며 달라진 점 중심으로 트렌드(고객관점, 시장관점)를 해석하였습니다. 그리고 맺음말로써 2016 전망을 (본 글과 상관없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CrossDevice, Persnalization 등과 함께 써보았으니 재미있게 읽고 추가 의견을 댓글로 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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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총평) 

  • Daum) 3대 서비스(메일, 쇼핑, 자사 서비스) + 커뮤니티 육성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 중앙 시선 집중형
    • 배치 우선순위) 이메일 > 자사 서비스 레버리지(링크형) > 디렉토리 검색 > 커뮤니티 > 쇼핑(준비중, 옅보기 제공) > 뉴스(증권)
    • 주요 콘텐츠) 인기카페, 베스트 컬럼, 미즈넷, 데일리레터
    • 주요 BM) 두들 텍스트DA > 이미지DA
  • Yahoo) 관문으로써 역할에 충실 (카테고리)
    • 레이아웃 특징) 상단: 야후 메일, 옥션, 메신저, 검색과 하단: 2단 구성의 외부 | 내부 서비스 레버리지로 구분
    • 배치 우선순위) 주요 서비스 > 검색 > 서비스 바로가기 > 카테고리 이동 > 내부 서비스 이동
    • 주요 콘텐츠) 바로가기류, 콘텐츠 맛보기
    • 주요 BM) 프론트엔 없음

2001년 총평)
  • Daum) 3대 서비스 지속 + 자사 서비스 확대(메신저, 대출, 영어학습...) + 쇼핑 상향
    • 레이아웃 특징) 2단 배치
    • 배치 우선순위) 이메일 > 자사 서비스 레버리지(링크형) > 디렉토리 검색 > 쇼핑/공구/제휴쇼핑 > 커뮤니티 > 금융 > 뉴스
    • 주요 콘텐츠) 인기카페, 추천 컬럼, 미즈넷
    • 주요 BM) 두들 텍스트DA 축소, 타영역 텍스트DA 강화 , 쇼핑 노출 강화, 금융 제휴 상품 실험
  • Yahoo) 전년 대비 신규 서비스 및 쇼핑, 콘텐츠 맛보기 보강

2002년 총평)
  • Daum) 자사 서비스 선택과 집중, 멀티미디어(영화, 뮤직) 성장 실험, 쇼핑 수익화 강화, 뉴스 실험, 모바일 접속 실험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로 회귀
    • 배치 우선순위) 이메일 > 자사 서비스 레버리지(링크형) > 통합검색 > 쇼핑 다각화 > 모바일 실험 > 오늘(뉴스) 도입 > 금융 강화 > 커뮤니티 콘텐츠 축소 >
    • 주요 콘텐츠) 인기 검색어 실험, 오락/생활/정보/교육/여성(카테고리형) 실험, 기타 자사서비스 링크의 하단 배치
    • 주요 BM) 이미지DA 중앙 부각, 텍스트DA 다각화
  • Yahoo) 콘텐츠와 광고 상품의 강화
    • 레이아웃 특징) 2단 구성을 명확히 함. 
    • 배치 우선순위) 서비스 바로가기(왼쪽)과 자사 콘텐츠의 (오른쪽으로) 구분
    • 주요 콘텐츠) 뉴스, 쇼핑, 엔터 콘텐츠
    • 주요 BM) 이미지DA 삽입 시작

2003년 총평) 
  • Daum) 뉴스 중심화, BM/BD 정착, 서비스 브랜딩화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 고도화, Height 소폭 간소화)
    • 배치 우선순위) 자사 서비스 레버리지(링크형) > 통합검색+이슈검색어/콘텐츠 > 이미지DA > 뉴스 >쇼핑 > 부동산(금융) > 게임DA > 자사서비스 레버리지(텍스트형 콘텐츠 > 멀티미디어형 콘텐츠) > 기타 자사서비스 레버리지
    • 주요 콘텐츠) 뉴스가 1순위 콘텐츠로 중앙 상단 입성(미디어다음 브랜딩), 쇼핑 브랜딩(디앤샵), 퀄리티있는 제목으로 콘텐츠 맛보기 제공
    • 주요 BM) 검색키워드광고(이하 SA), 쇼핑 아이템화 정착, 이미지DA 양대산맥화, 텍스트DA 짬짬이 배치
  • Yahoo) 작년 기조 유지


2004년 총평)
  • Daum) 검색 중심화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 고도화, 검색 중심의 GUI 강화
    • 배치 우선순위) 자사 서비스 레버리지(링크형) > 통합검색+이슈검색어 > 이미지DA > 뉴스 >쇼핑 > 금융 > 콘텐츠(엔터 > 모바일) > 플래닛(신규) > 기타 자사서비스 레버리지(이하 사이트맵)
    • 주요 콘텐츠) 뉴스(주) 금융(부) 중심에서 실험적 콘텐츠 레버리지 시도(영화, 만화 등), 폰세상 실험
    • 주요 BM) 2003년 기조 유지
  • Yahoo) 작년 기조 유지


2005~2006년 총평)

  • Naver) 검색, 서비스 링크, 콘텐츠(서비스 레버리지), 쇼핑 틀을 일찌감치 잡아둠
    • 레이아웃 특징) 3단 구성
    • 배치 우선순위) 뉴스 > 지식인 > RMC콘텐츠 > UGC콘텐츠 > 동영상(멀티미디어)
    • 주요 콘텐츠) 
    • 주요 BM) 이미지DA 중앙, 텍스트DA 짬짬, 쇼핑 구좌 상품화 틀 잡힘
  • Daum) 검색, 뉴스, 쇼핑의 3대 축의 균형감
    • 레이아웃 특징) 상단 2단 배치 + 중하단 3단 배치의 하이브리드 시도, 지그재그(Height)로 스크롤 유도
    • 배치 우선순위) 통검+이슈검색어 > DA > 서비스 레버리지(이하 링크) > 뉴스 > 쇼핑 > 콘텐츠 배치 및 레버리지 > 사이트맵
    • 주요 콘텐츠) 뉴스 양 증가, 이미지형+텍스트 콘텐츠 대대적 증가, 쇼핑의 콘텐츠화
    • 주요 BM) 텍스트DA 축소 및 이미지DA 강화
  • Yahoo) 콘텐츠와 광고 상품의 강화
    • 레이아웃 특징) 2단 배치 유지 (박스형으로 깔끔한 구분)
    • 배치 우선순위) 서비스 바로가기(왼쪽) 하단에 자사 콘텐츠가 강화되기 시작, 자사 콘텐츠(오른쪽) 또한 유지
    • 주요 콘텐츠) 뉴스, 쇼핑, 엔터테인먼트, 날씨, 버즈(검색 인기 순위), 네이버의 지식인 성공사례는 글로벌 업계에서도 유명한 사례 -> 2006년도에 들어간 야후Q&A (글로벌 야후에선 별 재미를 못봤지만 야후 재팬에선 자리를 잘 잡은 것으로 알고 있음.)
    • 주요 BM) 이미지DA 추가



2007년 총평)
  • Naver) 지식 컨셉 강화
  • Daum) 상처뿐인 UCC 몰빵 (Daum 콘텐츠/커뮤니티 아이덴티티 및 강점 탈색)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 중심으로 회귀, 이미지 레이아웃 정립에 따른 시선 이동의 효율화
    • 배치 우선순위) 통검+이슈 > DA > 서비스 링크 > 뉴스 > 쇼핑 > UCC(생활형, 연예, 동영상) 레버리지
    • 주요 콘텐츠) 실시간성 콘텐츠 실험, UCC브랜딩, 콘텐츠 생성/활성화 실험
    • 주요 BM) 디앤샵 외 옥션, 쇼핑하우 입점(디앤샵 매각 준비)
  • Yahoo) 콘텐츠와 광고 상품의 강화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로 리뉴얼 (상단: 검색, 중단: 좌 - 서비스 링크, 우 - 콘텐츠)
    • 배치 우선순위) 검색 > 서비스 링크 > 뉴스 > 개인화 서비스 > DA > 쇼핑 > 부가 콘텐츠
    • 주요 콘텐츠) 뉴스, 쇼핑, 엔터테인먼트, 날씨, 버즈(검색 인기 순위)
    • 주요 BM) 이미지DA 추가, 웹검색 강화


2008년 총평)
  • Naver) UI 소폭 간소화
  • Daum) 초심의 콘텐츠 배치로 회귀 + 검색(창) 경험 행동유도성 강화(네이버 미투전략)
    • 레이아웃 특징) 3단 레이아웃 간소화, 색상 정돈(차분)
    • 배치 우선순위) 통검+이슈+실검 > DA > 주요 서비스 링크 > 뉴스 > 부가DA > 쇼핑(스크롤 유도) > 콘텐츠(검색 레버리지 > 카페+블로그 > 동영상)
    • 주요 콘텐츠) 실시간 콘텐츠 자리매김, 검색 경험 유도 강화(콘텐츠), UCC제거->카페,블로그 중심, 다음팟을 통한 동영상 정립(UCC=동영상이 되어버림)
    • 주요 BM) DA 강화(위치 변경), 쇼핑 바로가기 상품화, 쇼핑하우 부각, 특가 운용
  • Yahoo) 뉴스 중심의 콘텐츠 + a(서비스 바로가기) + b(개인화)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 유지
    • 배치 우선순위) 전년 동일
    • 주요 콘텐츠) 전년 동일, 뉴스 양이 늘어남
    • 주요 BM) 특이 사항 없음
    • AB테스트 상 좋지 않은 결과라 사라진 것 같은데 아래와 같이 검색창을 강조하기도 하였음. 아무래도 검색 포지셔닝에서 구글이 워낙 강한터라 검색 이용자 증가 대비 하단 콘텐츠 이용자 감소를 감안, 전체 득과 실에서 접은 UI가 아닐지 싶습니다.


2009년 총평)
  • Naver) 콘텐츠 플랫폼화, 독점 콘텐츠화, BD 향상
    • 레이아웃 특징) 2단 구성으로 리디자인
    • 배치 우선순위) 뉴스캐스트(Various Companis) > 오픈캐스트(UGC) > 네이커배스트(RMC)
    • 주요 콘텐츠) 캐스트화! + 일부 개인화, 고급 콘텐츠(매거진) 수급
    • 주요 BM) 빅DA 및 이미지DA 추가, 쇼핑 구좌 증대
  • Daum) 기존 역량을 갈고 닦아 정제된 콘텐츠를 더욱 잘 노출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 유지 내 영역 재배치를 통한 트래픽 효율성(Activation, Retention) 강화
    • 배치 우선순위) 검색 > DA > 뉴스 > 쇼핑 > 콘텐츠(검색 레버리지 > VIEW(블로그, 카페) > 콘텐츠(엔터, 영화, 뮤직, 미즈넷...)
    • 주요 콘텐츠) 실시간 콘텐츠 강화, VIEW통한 인기콘텐츠 배치 로직 강화, 기타 자사 서비스 레버리지 소폭 노출 증대, 사이트맵 드디어 제거!(하단 콘텐츠 효율 증대), 
    • 주요 BM) 동영상->게임, DA증대(쇼핑배너 신설), 부가DA위치 상향을 통한 효율성 제고
  • Yahoo) 뉴스 중심의 콘텐츠 + a(서비스 바로가기) + b(개인화) + c(인기 검색)
    • 레이아웃 특징) 전년 동일 (비주얼 리디자인)
    • 배치 우선순위) 전년 동일
    • 주요 콘텐츠) 전년 동일, 뉴스가 이미지(썸네일) 중심화
    • 주요 BM) 특이 사항 없음


2010년 총평)
  • Naver) 콘텐츠 레버리지 강화 (콘텐츠 카테고리화를 통한 다양성 제고)
  • Daum) 2009년 기조 강화 (콘텐츠 및 검색 레버리지 강화)
    • 레이아웃 특징) 3단 배치 but Width 확대를 통한 이독성 증대 (여백 및 텍스트 보강)
    • 배치 우선순위) 검색 > 서비스 링크(띠~) > DA 2ea > 뉴스 > 쇼핑 > 콘텐츠(검색 레버리지 증가) > 기타 자사 서비스 레버리지 소폭 증대(카페, 블로그)
    • 주요 콘텐츠) 검색형 콘텐츠 강화(텍스트형, 검색어형)
    • 주요 BM) 쇼핑 구좌 증대
  • Yahoo) 뉴스 중심의 콘텐츠 + a(서비스 바로가기) + b(인기 검색) *개인화 축소
    • 레이아웃 특징) 전년 동일
    • 배치 우선순위) 전년 동일
    • 주요 콘텐츠) 전년 동일
    • 주요 BM) 특이 사항 없음



2011년 총평)
  • Naver) 콘텐츠 레버리지 강화 및 뉴스캐스트 강화
  • Daum) 2010년 기조 강화 (콘텐츠 및 검색 레버리지 강화)
    • 레이아웃 특징) 2010년 동일, 라운드 테두리
    • 배치 우선순위) 검색 > 서비스 링크(띠~) > DA 2ea > 뉴스, 쇼핑 > 검색 경험(검색어, 트렌드) > RMC콘텐츠(유형별FUN) > UGC콘텐츠(인기위주VIEW)
    • 주요 콘텐츠) 검색의 콘텐츠화, 놀이화, 실시간(LIVE) 콘텐츠/모바일 기반 콘텐츠 강화
    • 주요 BM) 큰 변화 보이지 않음
  • zum) 작성 예정
  • Yahoo) 특이사항 없음



2012년 총평)
  • Naver) 생략
  • Daum) 2011년 기조 강화 + 수익성 효율 마이너 패치
    • 레이아웃 특징) 2011년 동일, 가다듬기
    • 배치 우선순위) 2011년 동일, 실시간 인기 콘텐츠 노출 강화
    • 주요 콘텐츠) LIVE ->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노출, 아고라-미즈넷 등 강성 사용자 콘텐츠 줄이고 게임 및 신규 서비스 소개 (약하게 노출)
    • 주요 BM) 게임 노출 소폭 강화음
  • zum) 뉴스 + 포털(서비스 링크)
  • Yahoo) 특이사항 없음


2013년 총평)
  • Naver) 콘텐츠 레버리지 강화 2 (하단 영역 TAB 카테고리 강화) 및 뉴스스탠드
  • Daum) 검색과 서비스 레버리지, 쇼핑으로 목적이 분명해짐
    • 레이아웃 특징) 2단을 빙자한 3단 구성, WIDTH의 확대, GNB 강화(서비스 링크 영역 통합)
    • 배치 우선순위) 검색 > 콘텐츠 3단 구성(뉴스 > 사용자 많은 카테고리 > 사용자 적지만 강성 카테고리) > 쇼핑
    • 주요 콘텐츠) 검색, 콘텐츠, 쇼핑 영역 구분이 명증해짐. 실시간, 사용자인기반응콘텐츠의 효율성의 한계로 노출 축소 및 제거
    • 주요 BM) 쇼핑 상품 강화
  • zum) 뉴스 + 포털(서비스 링크) + 콘텐츠(링크) + 쇼핑
  • Yahoo) 검색 강화, 뉴스 소비 촉진
    • 레이아웃 특징) ajax 등을 활용 콘텐츠 소비를 북돋음
    • 배치 우선순위) 전년 동일
    • 주요 콘텐츠) 전년 동일
    • 주요 BM) 특이 사항 없음
    • 아래 이미지 크롭 상태가 옳지 않네요 (GNB가 잘린 듯)



2014년 총평)
  • Naver) 콘텐츠 레버리지 강화 3 (중단 TAB 제거 및 하단 영역 TAB 카테고리 강화) 및 쇼핑 효율증대(구좌 및 썸네일 증대) 
  • Daum) 2013년 기조 이어감, 모바일 리소스 집중이 느껴지기 시작
    • 레이아웃 특징) 2013년과 동일, 플랫 비주얼 디자인 등 통일감 부여
    • 배치 우선순위) 2013년과 동일
    • 주요 콘텐츠) 비효율 콘텐츠 정리, 정돈 및 제거
    • 주요 BM) 쇼핑 비즈니스 파트너 변경 외에는 변화가 잘 안보임
  • zum) 뉴스 + 포털(서비스 링크) + 콘텐츠(링크) + 쇼핑 + 검색 차별화(TV, 증권관심도, 카테고리 별 키워드랭킹)
  • Yahoo) 특이사항 없음


2015년 총평)
  • Naver) 전년 동일
  • Daum) 전년 동일
    • 레이아웃 특징) 작년 기조 동일, 카드/이미형 콘텐츠 증대
    • 배치 우선순위) 참여형 콘텐츠 실험(뉴스펀딩), 중단 콘텐츠(탭) 축소, 하단 콘텐츠(배치) 증대
    • 주요 콘텐츠) 비효율 콘텐츠 정리, 모바일 및 참여형 콘텐츠 증대/실험(스토리볼), 중단 및 하단 탭 재구성
    • 주요 BM) 특이 사항 안보임
  • zum) 뉴스 + 포털(서비스 링크) + 콘텐츠(NEWS, RMC, UGC) + 쇼핑 + 검색 차별화(축소), 수익모델 효율화(네이버 배너와 사이즈 통일 등)
  • Yahoo) 콘텐츠 소비 사용성 개선
    • 레이아웃 특징) 레이아웃은 유지한채 검색, 서비스 링크는 동일, 뉴스, 기타 콘텐츠로 구성을 강화
    • 배치 우선순위) 전년 동일
    • 주요 콘텐츠) 콘텐츠 레버리지 강화 (레이아웃 우측 공간을 활용)
    • 주요 BM) 특이 사항 없음





부록)

  • 1999년 한메일로 시작한 Daum


  • 2004년 Daum만의 검색 사용자 경험 만들기에 도전



내가 어릴 적 교회에 다닐 땐 수백명의 친구들이 교회에 나왔다.

이중엔 신앙심으로 불타는 친구, 친구가 좋아 나오는 친구, 부모님이 보내서 나오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성탄절이나 추수감사절 행사에 선물에 먹거리에 모이던 친구들도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변했다.
신앙생활도 직장도 술자리도 연예도...
생활 대부분에 있어 편리함과 풍요로움을 기반으로 상향 평준화되었다.

이에 따라 삶의 많은 패턴에 있어
"만족도", "중요도" 같은 개념이 달라지고 다양해졌다.

기존에 하던 생활 패턴.
그저 익숙한 생활에서 꾸준히 변하고 있다.

출근하는 이 시간.
지하철의 스크린도어와 버스의 교통카드만 봐도 말이다.

반면에 우린 더 바쁘고 더 장시간
새로운 생활 패턴에 피로를 느끼고 있지만, 훗...

수많은 생활 패턴 중에
가장 변해야 할 패턴이 있다면
가장 중요한 패턴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아마도 내게 직장 생활이 아닐까 싶다.
각자의 생활 패턴이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고 이해관계에 얽혀 내게 큰 영향과 어려운 미션이 늘 부여되니깐.
이 패턴이 가족과 친구 등 모든 패턴에 영향을 주니깐...

지금 나는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세상에 보다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성공시키고자 한다.

이들이 한 골을 바라보고
서로 배려하고 보다 의미있는
시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늘 가지고 있던 고민이었지만
다시 한번 도전하고자 한다.

다름은 오해하지 말고 이해하자.
인정하되 같은 곳을 바라보게끔 하자.

각기 다른 패턴이 소용돌이 치지만
이 패턴들이 인간 세상을 더 풍요롭고
의미있게 만들어줄 수 있음을 믿는다.




경제 중에서도 우리 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자산이라면

바로 동산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반 국민이 체감할 부분은 바로 집값(주거용 아파트, 빌라 등)이겠죠.

워낙 다양한 정보와 해석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을 과거 문서부터 최근 문서까지 총망라하면서

재해석하고 또 토론하면서 나 스스로 경제에 대한 불안감을 낮추고 보다 적극적으로

재테크하고자 다짐해 봅니다.





[쉐보레 올란도] 신차 일시불로 저렴하게 구입하기 (수시 업데이트)

제가 여러 견적 비교와 시행착오를 통해 정리한 합리적인구입 비결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를 통해 모쪼록 좋은 가격에 & 기분좋게 잘 구입했으면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생각한 부분이고 각 소비자마다 주관이 다를 수 있으니

이점 감안하여 주시고요, 피드백(답변)을 통해 좋은 길라잡이가 되면 좋겠네요.

 

합리적인 소비는 바람직하겠지만, 일명 눈탱이(바가지)도 도처에 있었기에 함께 의견 나누고자 했습니다.

 

<좋은계약 조건이란>

1. 재고, 전시 할인을 잘 찾아준다.

ㄴ 재고(20~40), 전시(차량금액의 1~2%)  / 저는 재고, 전시할인을 중요시 여겼기에 적어봅니다. (색상은 무관)

 

2. 대리점 할인을 챙겨준다.

ㄴ 월말(20), 연식 변경 시즌(40~100) 

 

3. 영맨할인 또는 서비스가 좋다.

ㄴ 디젤/LPG 트림(등급) 별로 (8X~13X) 

ㄴ 측/후면 썬팅 쿠폰을 영맨 서비스로 생색내기도 한다.

 

4. 취등록세 사기가 없다. (주의요망)

ㄴ 사기(3->20)/ 특히 온라인 영업분들 악용 여러건 겪음

 

<계약 외 팁>

5. 일시불카드캐시백 혜택을 잘 찾아본다.

ㄴ 결제금액의 1.5~2.5%

 

6. 일부 배테랑 영맨의 페이스에 말리면 안된다.

 "할인/서비스 많은 곳 사기에요, 불법이에요, 남는거 5만원도안되요."

ㄴ 진행 상황에 대한 중간 알림이 드물다. / 전화(구두)로만 진행한다. -> 나중에 조건이 바뀐다.

 (전 통화할 때마다 커뮤니케이션 미스로 인한 트러블을 방지하고자 모두 녹취했습니다.)

ㄴ 마초형 영맨을 만나면 작은 서비스조차 요청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자신의 이익율을 다소 낮추면서 열성적으로 임하는 영업 2년차 내외의 미혼 영맨을 선호했습니다.)

ㄴ 단, 연차 낮은 영맨의 경우 출고 전산 처리 미숙 등으로 전시/재고차량을 뺏기는 치명적인 경험이 있었습니다.

ㄴ 영맨 분의 장단점을 잘 캐치해서 진행하세요.

 

7. 일부 트림(등급)의 재고 소진을 위해영업 인센티브 쎈 제품으로 판매를 유도한다.

ㄴ 내가 원하는 등급이 아니라 다른 등급을 강요하는 경우가 있다.

ㄴ 높은 등급 뿐만 아니라 낮은 등급이더라도 영업 인센티브 상 판매 강요를 하기도 한다.

 

8. 올란도 전문가는 이곳 카페에 집결해있다.

ㄴ 많은 영맨분은 차량과 튜닝 노하우가 떨어지더라고요.

ㄴ 주변 자동차 매니아/엔지니어 분들도 올란도의 장단점/개선사항에대한 충분한/장기간 정보를 못갖췄었습니다.

ㄴ 카페 분들이 가장 막강했던 경험담이었습니다. ^^ 그 다음은 구글링,네이버검색 순이랄까요?

 

부족한 글이기에 댓글/답변 주시면 수시로 버전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서로 건강한 피드백 거치며 막무가내 할인이 아닌 일종의 모범 구입 가이드로 접근했으면 싶습니다.

끝으로 제 글이 도움이 되는지 또는 영업 생태계 등 어긋난다면 댓글로 한 말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건승하세요!








1982년 프로야구 창단 ~ 현재까지 우승팀을 정리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우승팀, MVP, 감독, 한국시리즈 동영상도 첨부했고요...

요약하자면 2014년까지 기아 타이거즈 통산 10회, 삼성 라이온즈 8회, 넥센 히어로즈(현대) 4회, SK 와이번스와 OB 베어스가 3회,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가 2회, 한화 이글스가 1회 우승했네요~





우리나라 전국 곳곳에 축제가 참 많은데요~ 알차게 모아둔 곳이 있어 정리합니다...





이스트소프트 주식 흐름입니다. 2015년도부터 상당한 상승세가 있고 주식 분할 등 이슈가 많죠.

타임트리 브로스님께서 매일 해당 종목에 대한 썰을 풀어 주신 글을 연결하였습니다.

(정리해주신 브로스님께 감사 드립니다.)



모쪼록 많은 도움되길 바라오며 '공감' 부탁 드릴께요~


삼성전자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시킨 전략 제품인 스마트폰하면 갤럭시 시리즈가 있죠.

2010년 4월 갤럭시 A, 2010년 6월 갤럭시S를 시작으로 5년이 흐른 지금까지 정말 다양한 갤럭시 스마트폰 시리즈를 출시해왔죠.

앞으로 더 흥미진진하겠죠?




아래와 같이 타임트리 위젯을 통해 강의 내용을 만들어 봅니다.

(도올선생님의 중용 강의 총 36강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중)





안녕하세요,
미오 테크놀로리(이하 Mio)라는 대만 네비게이션 업체의 제품을 쓰시는 분이 아마도 여럿 되시는 걸로 압니다.
한국 지사 철수로 인해 제품에 대한 HW의 AS와 관련 SW의 재설치에 고생하시는 분도 계실 것이고요.

그래서 지난 구정 연휴 전에 미오 본사에 관련 SW 제공을 문의하였고 아래와 같이 회신 받았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미오 Moov V700 (Hammer과 같은 제품)을 사용 중이라 해당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른 제품이라면 미오 본사에 고객센터 문의 메일 주시면 적합한 피드백을 받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Moov V700 관련 SW(펌웨어, 메뉴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되시길 바라며 궁금한 점은 댓글 남겨주십시오.
(혹시 링크가 죽으면 개별 문의 주세요. 다운 받은 파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설치 추가 설명>
안녕하세요, 아버지 네비 업데이트 겸 받아서 처음부터 진행했는데요. 먼저 지니맵 용량이 4G를 초과하면서 추가 SD카드(8기가 이상)가 필요합니다. 혹시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추가 장착 후 시도해보길 권장 드립니다,

1. PC와 미오를 USB로 연결하면 이동식 디스크가 생성될텐데요,
포맷할 때 파일 시스템을 FAT32로 하셨지요? NTFS 등으로 설정하면 미오에 내장된 OS(WinCE)가 인식 못합니다.

2. 이동식 디스크를 FAT32로 포맷하셨다면 들어가셔서 Program Files를 만드신 후에 미오에서 제공한 Program Files 내 5개 폴더(Common Files, MainShell, MioMap, Settings, System)을 복사합니다.

3. 그리고 미오에서 제공한 iBoot package 내 MoovTDMBV700_R13_Patch는 USB 연결 상태에서 실행하시고 영어 안내대로 재부팅(미오 전원버튼을 RESET 5초 -> OFF 10초 -> ON 순으로 변경)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 화면이 나오고 완료될 것입니다. 완료 후, REST - OFF - ON을 재반복하신 후 USB케이블을 연결 해제하시면 됩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나 위 Program Files가 R13 펌웨어에 맞기 때문에 둘다 업그레이드 하셔야 모든 기능(특히 R13이 DMB패치 위주)이 원활히 동작합니다.

4. 끝으로 현대 엠엔소프트에서 지니 업데이트를 FULL로 받으셔야 합니다.
위 과정은 미오 소프트웨어를 위한 과정이고,
지니맵 파일들을 엠엔소프트 홈페이지의 Updater를 통해 전체 설치하셔야 합니다.
이 때, SD확장 카드 또한 포맷할지 묻는데 FAT32 파일 시스템으로 진행하셨으면 하고요.
(제 환경이 그랬는데, 아무 탈 없네요)

제가 서울(잠실:집, 서초:직장) 거주하는데 위 설명으로도 잘 안된다면 제가 수령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참고로 위 전체 과정이 PC-USB 2.0 전송이 빠르고 인터넷 환경(지니맵 다운로드)가 빠르다면 30분 이내에 모두 완료됩니다.
그럼 궁금하신 점은 또 말씀주세요~
(그리고 위 작업 때에는 당연히 유전원 아답터를 꽂고 진행하셨겠죠? 충분한 전원이 필요합니다.)

------------------------------------
피드백 받은 내역 아래에 그대로 공유합니다.

親愛的Mio用戶您好:

感謝您對Mio產品的關心和愛護,Mio服務人員對於您所詢問的內容,回覆如下,如果有進一步的問題請您在系統中 http://service.mio.com 繼續發問,Mio將竭誠為您服務,再次謝謝您的支持。

宇達電通 客服中心 敬上

回答內容如下:

親愛的Mio用戶KIM 您好:

有關您提到的Firmware及Application Software,後來又再幫您和相關單位詢問,僅能提供下列資料,希望能幫到您的忙


一、V700, User manualhttp://service.mio.com/UploadFiles/File/129156238838281250593.zip
二、V700, Map manualhttp://service.mio.com/UploadFiles/File/129156237996718750369.zip
三、Navigation''s Firmware https://db.tt/8NFjIAwp

步驟:
1. 用USB cable連接V700
2. 執行MoovTDMBV700_R13_Patch.EXE(如圖一)


四、Application Softwarehttp://service.mio.com/UploadFiles/File/129328183111406250561.zip
步驟:
解壓縮之後複製整個”program Files”目錄到V700根目錄下(如圖二)


歡迎您隨時與我們聯繫,宇達電通將竭誠為您服務。
敬祝安康 順心

此信件為系統發出信件,請勿直接回覆至 support@mic.com.tw 
有任何產品相關問題
,請您再次訪問 http://service.mio.com ,我們將儘速為您解答。









네이버 폴라 오픈은 페이스북과 같은 SNS 보다는 우리 타임트리나 핀터레스트, 리그베다 위키 및 위키피디아 등과 같은 UCC 집단지성의 큐레이션 콘텐츠 서비스에 더 경쟁요소가 많지 않을까요?

외부 테스트를 시작했던데 의견 나눠보면 어떨지 싶습니다.
(아직 서비스를 체험하지 못한 채, 서비스를 예상하는 기획자 관점에서 쓴 글임을 감안해 주세요.)

관련한 생각을 아래와 같이 공유해 봅니다.

1. 무엇을 어떻게 다룰까
사용자 경험을 가장 잘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주도한 걸로 보이는데... 요즘 신규 서비스 기획하면서 느끼는 점은 마케팅도 서비스도 쇼핑도 게임도 개발도 결국은 '기획'아닐까요. '누가 만든' 보다는 '어떤 관점'인지 더 관심을 가졌으면 싶네요. 기획자가 주도하지 않지만 기획 역량이 더 중요한 분야라고 어필하고 싶네요. 기술 투자 선행이 요구되는 분야가 있듯이 디테일한 관찰이 선행되는 분야인 것이죠.

2. 본질은 무엇일까
물론 서비스 본질이 선결이겠지만 그래도 SNS 성격상 선점 효과가 매우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서비스 차별화가 바탕이 되더라도 쇼핑과 달리 중복 사용이 적은 분야이기에 폴라가 후발주자로서 페이스북과 '전혀 다른 참여의 맛'으로 틈새를 비집고 들어갈 수 있을지 이 부분이 관건이겠네요. 저는 "함께 만들고 소통하는 관심사"라는 슬로건이 아닐까 점쳐 봅니다.

3. 어떤 모습일까
콘텐츠 소비와 생산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모두 제각기 다른 성격이지만 모바일에서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시간 점유를 빼앗아야한다는 점에서 결국 충돌합니다. 그렇기에 페이스북과는 다른 사용자 구성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선 페이스북의 페이지나 그룹처럼 관심사(아기자기한 키워드) 기반으로 분명한 색깔을 가지고 집객을 유도할 것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큐레이션 기반의 관찰과 참여'일 것 같습니다. Pinterest와 같은 큐레이션 + 리그베다 위키의 친숙한 주제(관심사) +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지식인 등을 넘나드는 끈끈한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바탕으로 강력한 콘텐츠 생산과 소비 순환이 일어나는 구조랄까요? 결국 네이버 힘의 원천인 검색 선순환(트래픽 레버리지)을 통해 주제를 확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나아가 자사 서비스들과도 연동이 되는 미래도 상상해 봅니다.

4. 영향은 어떨까
페이스북에 별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인스타그램, 빙글, 폐사의 타임트리나 위키, 지식인, 매거진, 블로그 등 UCC나 집단지성 서비스에 더 영향을 줄 것입니다. 다만 웹2.0의 참여와 소통 측면이나 유니버셜 검색→통합검색, PC→모바일 단체톡만큼의 대중에 큰 영향을 줄 페러다임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도 지속적인 투자와 고도화를 통해 블로그 > 카페 > 지식인 >= 폴라 크기의 생태계를 만들지 않을까요? (수백~수천명의 큐레이터를 중심으로 몇만의 팬, 몇백만의 소비자가 형성되겠죠. 이 크기의 생태계도 사실 작지 않은 성과로 볼 수 있겠지만요.) 당장 폴라, 즉 모바일에서 생산되는 사용자 컨텍스트 밑 관심사에 맞는 사진, 동영상, 텍스트, LBS 등 다양한 콘텐츠가 네이버 통검에만 잘 나와도 일정 수준 생태계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이 점에서 더욱 큰 목표를 가져야겠죠. 사족이지만 "관심사와 친구의 관심사가 다르다 vs SNS(인맥적인 느낌)"는 상충되는 것 같아요.

5. 결론은?
전혀 모르는 사람들끼리 어떤 새로운 관계망을 만들어줄지 여기에 날카로운 엣지가 있어야할텐데요. 그냥 관심사 기반으로 모이게 한다면.. 실패하지 싶습니다. 11번가 시장진입 때처럼 막강한 마케팅 활동이 수반되어도 어렵다고 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커뮤니티가 된다는 것. 그것도 큰 생태계로서 좋은 콘텐츠를 충분히 확보해 나간다는 것.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거든요. 초기수용자들(생산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메리트를 어떻게 기획했을지가 1차 관건이겠죠?

네이버, 구글은 그 누구보다 검색 재료에 대한 욕심이 큽니다. 모바일 컨텍스트(즉, 사용자 친화적인) 데이터를 스스로 만들어내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겠죠. 구글이 페이스북을 가장 두려워하면서도 탐내는 이유는 자신의 핵심 가치인 검색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 있으니깐.

그런 면에서 폴라는 도전이면서 동시에 위기 대응임에 분명하지 않을까요? 이를 잘 해내려면 수많은 요소들을 명쾌하게 개념화시킬 엣지(기획) 수반이 이번 베타의 성공 열쇠일텐데 어찌 풀어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함께 지켜보고 경계(응?)하시죠~

IoT가 보편화되어가는 지금,
사용자의 행위 연속성은 이제 우리 모두에게 기회이자 위기입니다. 잊지맙시다!









금일 XPER 2015년도 2월 정기 세미나에서 배운 점 BEST 3
  1.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잘 하려면 어떤 접근법이 필요할까, 프로세스를 먼저 고민
  2. 프로세스 및 접근(방법)을 잘 달성하기 위한 수련법 및 실천 방안을 고민
  3. 적절한 난이도로 반복 - 몰입하면서 짜릿하게 진행하며 상호 '좋은 피드백'을 가짐 -> 이를 정리 정돈


세미나 목차

  • 요약 이론
    • 개인적인 수련 + 애자일 실천법 기반 (조직, 상대 수련시키기는 논외)
    • 경력과 실력의 상관관계: 타당성 + 피드백이 관건
    • 좋은 피드백을 갖기 위한 의도적 수련 방법들
      • 반복
      • 분명한 목표
      • 적절한 난이도
      • 멘탈 시뮬레이션
      • 회고
      • 동기 부여
      • 재미 (Gamification)
  • 실습 및 토론
    • 주제 토론: 회고, 추정, TDD, 협업(개발)
    • 주제를 하기 위한 훈련법 발견하기
    • 공통 피드백을 통한 피드백으로 훈련법 보강하기
    • 피드백을 통한 훈련법 보강하기
    • 파일럿 프로젝트
    • 조별 회고
    • 전체 회고 (다른 그룹과 경험 공유)
      • 보너스: 회고의 기술

 

세부 내용

  • 개인적인 수련 + 애자일 실천법 기반 (조직, 상대 수련시키기는 논외)
  • 경력과 실력의 상관관계: 타당성과 피드백의 질과 양을 높여라
    • e.g. 상관관계가 높은 직업: 병아리 감별사 / 낮은 직업: 상담사
    • 높고 낮은 관계 기준: 타당성
      • 인과 관계가 성립하느냐
      • 반복되는 일이 많으면 타당성이 높기에 경력이 많으면 실력이 올라간다.
      • 도박은 매회 타당성이 낮기 떄문에 실력이 안올라간다.
      • 그러므로 인과 관계가 성립하는 것에 훈련, 학습해야 한다.
    • 피드백 좋으면 실력 향상이
      • 좋은 피드백, 의미있는 퀄리티일수록
      • 결과 뿐만 아니라 과정의 피드백 또한 매우 중요
  • 좋은 피드백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들
    • 반복
      • 배움의 근본: 다양한 방법으로 반복해야
      • 업무에선 반복의 기회가 별로 없음 -> 안써먹어서 까먹으면
      • 사고가 없다? 반복이 없다? -> 학습이 일어나기 힘들다.
      • 변이 (variation)
        • 변화 있는 반복일수록 양의 효과가 있음
        • 다양한 관점에서 동기 부여해야 성과가 올라감 (지루하지도 않음)
        • 교정하면서 인사이트를 얻고 적용해보고 시험할 있도록
    • 분명한 목표
    • 적절한 난이도
      • 재미가 느껴지고 몰입이 느껴지기 위해 필요
      • 살짝 어려워서 풀어가는 맛이 있어야 : 이를 위해 난이도 조절을 해야
    • 멘탈 시뮬레이션 (AAAR )
      • 하기 전에 생각하라 - 예습: 나와의 비교를 통해 몰입감이 올라감
      • 하고 나서 생각하라 - 복습: 어떻게 달랐나 따져보게
      • 해라 - 실습
      • 3번의 경험이 생긴다. 효과를 높이게
    • 회고
    • 동기 부여
    • 재미 (FUN) - 게임화
  • 조별 토론
    • 회고 잘하는 연습 (회고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 E.g. 특수수법 - 포토샵 잘하려면? 1 안에 얼굴 그리기 반복
      • 훈련 만들기
    • 조별 토론 1
      • 복현님" 생각이 안나더라, 기록이 없더라, 2~3주마다 스프린트 마치고 가졌음
      • 용준님: 업무 과정이 없음, 형식적인(소감), 자주 못하고 경험도 적고…
      • 충환:스크럼 회고, 한달에 한번, 미시적인 문제들 - 개선, 학습은 적었음
    • 조별 토론 2
      • 기본적인 방법: 회고 체크리스트(시나리오),  2~4시간 단위 기록
      • 회고 주제에 대해 미리 시뮬레이션하게끔
      • 30 단위 선명하게 기억 남기기
    • 공통 피드백을 통한 피드백으로 훈련법 보강하기
      • 두가지에 대해 피드백 받기: 좋아, 나빠로 평가하는 저질 피드백
      • 추정: 놓치는 요소 찾아 추정에 반영하기
      • 페어: 5분씩 프로그래핑 반복 -> 만들어진 코드 보면서 의도를 파악해보기 (서로의 코드 스타일을 배우게 )
        • 릴레이 프로그래밍 - 혼자 하고 둘이 지켜보며 이어서 코딩하며 서로의 의도를 파악하게
        • 한게 뭐고 하는 뭔지 깨닫게 해야
        • 프로그래밍의 컴포넌트: 상대의 의도 파악하기 - 말없이 지켜보고 나중에 깨닫게 도와줌
          • 코딩 녹화 - x분째 코딩의 의도를 마이크로하게 피드백 있게 도와줌
          • 구체적인 고도화된 피드백이 가능해짐
      • TDD: 적당한 난이도 고르기 훈련
        • 오픈 소스 테스트 케이스
        • 테스트 제목에 대해 바디 지우고 작성해 보기
        • 함수들 이름을 지우고 테스트 자체를 만들기
    • 조별 토론 결과에 대한 총평: 비교하며 회고하고 깨달음을 얻을 있는 접근임
    • 앞선 토론을 보강(수정)하고 작은 파일럿 실험해보기
      • 30/반나절 단위 셀프, 토론 회고 - 자주 한다.
      • 8시간 동영상 셀프 회고 - 나를 냉정하게 돌아본다.
      • 강제나 재미로 있게끔 유도할 없을까?
        • PMI방법론 썼더니 회고가 재미있었다. 경험담
        • 연예하면서 좋았던 경험?
    • 파일럿
      • 지금 우리가 나눈 대화들 - 리뷰, 잘된 , 아쉬운 ,
        • 잘된점: 이력이 남았다. - 회고할 재료가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제안점을 바로 실천하게 계기였다. 그리고 세분 모두 말씀과 경청을 해주셔서 의견이 많이 나왔기에 성공적인 브레인 스토밍이 되었다.
        • 아쉬운 : 훈련방법 이력 남기기는 공감 했는데, 정작 회고를 자주 하기 위한 습관화 훈련에 있어 아무 안건도 나오지 못했다. 업무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습관을 만드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부분에 대한 개인적으로 욕구가 가장 관심이다.
        • 개선할 : 가장 중요한 훈련 방법에 집중해 보면 어떨까?
          • 바로 회고하는 습관 만들기
            • 일기를 매일 쓰기
            • 커뮤니케이션(말하는 시간) 줄이고 생각하는 시간 늘리기
        • 다른 의견에서 느낀
          • 일단 질문에 대한 정의가 되었는지 공감대를 쌓고 재확인 - 재수없이 나갔다면 잘못된 방향의 시간 낭비와 배움이 적었을
          • 역시 다양한 사람과 배움을 함께 하는 중요하구나. 회사 = 우물 개구리
          • 개선한 양식은 다음 회고 다시 돌아보고 실천했는지 확인했으면 좋겠음
          • 나도 모르게 리드 했는데,,,, 역시 나서면 안되겠다
          • 리드 로테이션) 실험 과정에 대해 다시 개선할 점이 있다면?
      • 회고 방법 제안
        • 별로 놀랄) 3, 보통) 2, 시시) 1 - 게임화 시키기
        • 사실일까 거짓일까? 알려는 노력(궁금)하면 알게된다. (실제 연구)
  • 다른 그룹과 경험 공유하기
  • 전체 회고
    • 경험 나눔
      • 추정: 주차, 이동 추정율 올리기
      • 회고: 회사의 보완점을 느꼈음
        • 다들 공감? 잘못된 경험이 다들 비슷했음
          • 지루, 말 안해, … 원인: 업무 얘기만 하니깐
          • 회고하면서 얘기 하면 재미있어짐
  • 회고의 스킬 포인트
    • 회의(회고) 관련 연구 서적, 논문 찾아보기
    • 기록 남기기
      • 아무 것도 안보고 생각 캘린더 보고 검증하기
      • 기억력 높이기
    • 사람들이 주로 좋았던, 나빴던, 개선할 예측하고 검증하기
      • 내가 놓친 공감대 깨닫기
  • 습관 만들기
  • 집단 지능(지성) 성공 사례
    • 턴테이킹이 높다(많이 얘기): 해결된다더라
    • -> 턴테이킹 연습 시키기, 퍼실리테이팅 연습 하기
  • 아이디어: 내가 8시간 일한거 동영상 보고 8분동안 회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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