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태오태이 아빠 그래군 2011.10.23 02:03



대학 졸업 후 함께 한 3년이라는 소중한 추억.
지금은 서초동 신사옥 시대를 열고 있지만 봉천동 구사옥의 추억을 잊을 수 없기에 사옥 이주 전,
주말에 회사를 방문하여 간단히 사진으로 추억을 남긴다.

<산채. 산중음식이라 그런지 김치찌개에는 돼지고기가 없다. 청국장은 맛있고,,, 닭볶음탕도 예술>

<항상 지나던 이 길도 향기가 난다.>

<2년 가까이 한번도 안가본 이곳>

<철야로 땀에 기름에 쩌들었을 땐 여기서 목욕을 했다.>

<밤이 되면 환히 비춰줄 EST 로고>

<MT갈 땐 여기서 싼(?) 고기를 샀었는데,, 어느 덧 편의점으로 바뀜>

<정문>

<정겨운 건물 밖 전경>

<CI도 바뀐지라 더 추억이 되버린 회사 로고>

<정문. 그러고보니 경비아저씨께 작은 인사조차 못드렸다.>

<이사를 앞두고 주말 근무 중인 심한씨. 사진 허락은 사전 득~>

<A동 2층>

<모 부분장님 자리... 혹시 사진찍었다고... 혼날지 모르겠다.>

<A2-1 회의실. 흔들린 샷>

<첫 입사 때 앉았던 자리.. 여기서 SBS 인터뷰도 하고 참,, 추억이 많았던 책상 라인>

<지금은 디자인팀 자리지만 당시 기획팀이 썼던 라인. 겨울엔 참 추웠던 통로;;; >

<내가 만든 결재철이 아직도 쓰이니 뿌듯>

<여긴 SM양 자리>

<프린터랑 복사기 밖으로 뺐더니 다들 좋아해서 다행이었던 기억이...>

<알약 최고!>

<밤새면 항상 이용했던,,,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휴게실.. 우리집보다 등 따셨던...시원했던... ^^;;>

 

<한번도 이용하지 못한 농구장>

<한번도 이용하지 않은 흡연실>

<B동 3층 전경>

<자유롭게 적어봐~>

<식사 후 애용했던 광합성 장소>

<이 계단조차도 추억~>

<상장/특허증 모음. 앞으로 더욱 많아지길!! 나도 동참하리라...>

<1층 휴게실 전경. 앗차, 게임룸을 깜빡하고 못찍었다.>

<손님 접대로 좋았던 세미 한정식. 행복정식 만한 게 없었던 듯>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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