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태오태이 아빠 그래군 2011.10.23 01:38



우리팀은 팀장인 나를 포함해 여성 팀원 세 명을 포함해 총 네 명이다.
(아무래도 팀회식은 여성화된 분위기로....)

오늘은 팀회식. 일단 장소는 회사 근처인 신사동 가로수길로 정하고
우아한(?) 컨셉으로 회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1차로 스테이크를 먹고 2차로 와인바를 가려했으나
술을 다들 못하는지라 2차로 타르트 카페를 가기로 했다.

단 것을 무척 좋아하는(-_-) 나로선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듀크렘 방문기를 적어본다.

아무래도 장황한 글보다는 사진이 이곳을 느끼기에 좋을 듯 싶다. 



<밖에서 본 듀크렘>

<발렛 파킹이 된다. 비용은 모르겠다..>

<타르트 진열대>

<치즈 타르트>

<그린 티라미수 타르트>

<까멜리아 타르트>

<얼그레이 초코 타르트>

<청포도 타르트>

<바나나 타르트>

<카라켈 티라미수>

<몽블랑 타르트>

<피치 복숭아 타르트>

<사과 타르트>

<파스타치오 딸기 타르트>

<트리플 초코 타르트>

<고구마 타르트>

<생색 내는 무화과>

<플라워 피치 타르트>

<티라미수 타르트>

<무화과 타르트>

<가또쇼콜라>

<라임 치즈 타르트>

<계절과일 타르트>

<청포토 타르트 주문!!>

<이리 살펴보고>

<저리도 살펴보고>

<핫초코>

<?? 허브티>

<이렇게 나온다.>

<무슨 유명한 초콜릿으로 만든 거라는데,,, 이름을 잊음>

<옆면은 이렇다!!>

<정말 안에 풍부한 내용물이 먹음직 스럽지 아니한가?>





글과 사진을 본 분들께만 알려드리는 후기~ ^^;
전체적으로 매우 달지만 그래도 타르트 본연의 맛에 충실한 터라 왠만한 미식가가 아니시라면 만족하실 듯..

목요일 저녁에 갔었는데,,, 매장은 시끄러운 편.. 음악도 좀 크고... 심지어 생일축하 음악도 나옴...
더불어 수다 떨기에는 괜찮으나 분위기는 not bad라고 생각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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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객 2017.03.26 18:21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타르트 사진 좀 가져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