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posted by 태오태이 아빠 그래군 2016. 1. 13. 17:50

1.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 끝에 가다듬은 사명일까. 의외로 초기 창업정신이라 처음부터 일관적이었을지도...


2.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는 achieve more를 되찾고 이에 플랫폼 경쟁의 틀을 깨냈다. 성과도 배리굿.

3. 아마존은 글쎄.... 아마존스러운 사명은 아닌 것 같아서 별로라는 생각이....

4. 우버도 에어비앤비의 사례 분석 세미나갈때면 사명을 위한 기술개발이 참 널라웠다. 단순 O2o가 아니라 혁신이 잘 보인다는.... 더불어 고용창출 및 경제 활성화를 감안하면 정부 규제와도 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

5. WHY형 사명도 있지만 역시 앨럼 머스크는 HOW형 인간인가보다. 사명에서 팍팍 느껴져. 그만큼 앞으로도 빠른 실행력을 보일 듯! (개인적으로 WHY를 중심으로 한 기업경영은 단기전략을 중심으로 하기보단 중장기전략이 선행된다고 보는 생각을 가졌기에) 물론 10년 후에도 흔들리지 않을 사명은 역시 WHY가 핵심이라 본다.

6. 위대한 사명이란걸 조금은 구별해낼 수 있는 연차에 접어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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