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태오태이 아빠 그래군 2012. 7. 14. 23:49



전편의 3일이 리조트 호텔 및 아오낭 시내를 중심으로 마사지 등을 받으며 즐긴

관광 코스였다고 하면 지금부터는 진정한 신선 놀음이라고 하겠다.


4일차: 카약, 리츠칼튼 입성


센타라 리조트 호텔에서 즐거운 이틀이 지나고

리츠칼튼 호텔 체크인 전에 카약킹을 진행했다.


신혼여행 코스 중 유일하게 힘을 쓰는 코스이다. ㅎㅎㅎ


 

ㄴ2시간 정도 카약을 하는데 한번쯤 잼있지만 두번은 (개인적으로) 비추;;;


카약킹을 마치고 옆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현지식


ㄴ태국스러운 자극이 입맛을 돋군다.


이제 익사이팅한 여행은 마치고

리츠 칼튼으로 이동한다.


리츠칼튼에는 가이드 입장이 불가능하고 오로지 관광객만 입장할 수 있다.

그 안에서는 별도의 직원의 안내와 수시 호출(?)을 통해 편한 여행이 가능하게 된다.


유럽인들은 이런 고급 호텔을 이용하지는 않는 것일까?

호텔 안에 들어오니 손님이 정말 없다. 한국인이 절반~? (절반이어봤자 5~6커플 정도;;;)


아무튼,,, 왔다잉...


아래 사진부터 스크롤 압박이 있지만 좋아양이 찍은 풀빌라 사진 전경을 올려본다.


ㄴ침대가 엄청 크다. 다섯명 넘게 누울 듯


ㄴ천정이 엄청 높다. 숙소와 정원, 풀빌라 포함해서 실평수 100평 정도 될듯.





ㄴ앞마당과 자꾸지. 둘이 즐기기엔 크고 깊어서 굿










ㄴ그러고보니 자꾸지만 3개가 딸려있다.


자, 이제부터는 밖으로 나가보자!


ㄴ풀장이 가깝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되어 풀장으로 고고~


ㄴ바다가 옆에 펼쳐진 정말 멋지고 넓은 풀장. 좋아양의 엄격한 비키니 사진 검열로 뒷모습만.


ㄴ첫날이니 물놀이는 가볍게


ㄴ풀장을 나와 해변을 거닐다가 칵테일 한잔하기 위해 휴식


ㄴ아이 좋아~


ㄴ파노라마 한방~


저녁 시간이 되었다. 세상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이래서 최고급 호텔은 위대한 것이었구나... 깨달았다.


저녁은 잠시 호텔 밖에 나와서

태국 현지 식당이다.

많이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다.








다시 호텔로 들어온다.

호텔의 입출구는 오직 하나. (당연한건가?)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본다면 당연하다고 하기에는 너무 웅장하고 아름답다.






풀빌라로 들어왔더니 싹 정리가 되어있다.





2편에 이어 3편에 다음날 행보를 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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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ha4koreans.com BlogIcon 태국한인커뮤니티 2019.05.15 09:55  Addr  Edit/Del  Reply

    태국 또오신다면 저희 가 정보 듬뿍듬뿍드릴게욧!